옛날 롯데리아에서 먹을때 따로 티나 오렌지주스 디스펜서 있었는데

어느순간 수요 적어서 그런지 상용 오렌지주스로 바뀌고

립톤 대놓고 타서 주던데 

맥날도 마찬가지임? 일본이나 미국은 아직도 따로 디스펜서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