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문 들어오자마자 만들어놓고 배달기사님 오면 바로 건네준다( 햄버거가 가장 식음) 


2. 배달기사가 다른곳에서 돌아오는중인게 확인되면 햄버거를 미리 만들어 놓고 배달기사가 오면 배달기사에게 건네준다 ( 햄버거가 두번째로 식음) 


3. 배달기사가 준비되서 기다리고 있을때 햄버거를 만들고, 만들어지자마자 배달을 출발한다 (햄버거가 가장 덜 식음) 



셋중에 뭔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