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 잘못이 큰일 같은데 참고로 일한지 한달 반 정도 넘음
평소처럼 드라이브 스루에 차오고 세트 + 멕너겟 주문받고
차가 계산하는데 오고 계산할려는데 쿠폰을 사용 하신데
그래서 찍어보니 같은 세트 메뉴인거임 그래서 원래 주문했던
세트는 취소하시겠어요? 하니까 그게 뭔소리레 아 그래서
눈치껏 원래 있던 주문 지우고 쿠폰 세트+멕너겟 9900원
입니다 라고 하니까 엥? 이 지랄 쿠폰이 적용이 됬냐라고 묻는네
확실이 적용이 됬어 원래 가격이 7700원 이면 쿠폰 적용되서
7300원 멕너겟 2600원해서 9900이 맞아 근데 손님 병신이
7700-400이 아니고 7700-7300이라고 생각했던 거임
그래서 내가 한 5번은 설명함 근데 말이 시발 서로 안통해
서로 시발 지 말이 맞다고 얘기해 결국 손님이 매장 들어와서
얘기한다고 가버림 그러고 멘탈이 나감
일단 매니저님에게 말씀드리고 매니저님께 결국 토스 해버림
솔직히 내가 말을 잘못하고 직원으로서 설명을 잘해야
했는데 이 손님때문에 뒤에 차는 밀리지 멘탈은 나가지
혹시 내 말이 틀린건가 그래서 도움 청하기에는
밖은 존나 바빠 그냥 멘붕이와서 좆망해버림
뭔소리야 세트를 400원만 내겠다는건가
걔가 병신임
글로도 설명을 존나 못하네
어플에있는 그 쿠폰류 말인거면 OT인 너가 센스있게 매주 쿠폰내용 숙지하고있고 그 내용으로 주문하는 손님이 왔을때 혹시 쿠폰쓰시는거내고 물었으면 처음에 헷갈일 일이 없음. 그리고 세트를 400원만 내면 된다 아싸 개이득 이라고 생각한건 걔가 병신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