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 모자란 색히 또 왔네

2. 저 개색히 좀 그만 오면 안 되나

3. 은근히 반갑다

4. 아무생각없다

5. 숯불로 팍팍 달군 꼬챙이로 똥꼬 쑤시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