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색다르게 ㄸ치고 싶을때 케이준 소스나 칠리소스 두세개 정도 챙겨와서
종이컵에다가 양말 넣고 양말 구멍안으로 가지고 온 소스 다 때려박은다음
구멍에다가 박으면 따끔따끔하고 기분 ㅅㅌㅊ임.
이 ㄸ의 핵심은 소스가 질퍽질퍽해서 마치 오랫동안 ㅅㅅ하지 않은 여고딩의 고농축 지ㄹ액에다 박는 느낌.
요ㄷ 구멍에 자극적인 소스 찔끔찔금 들어갈때마다 타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케이준 소스가 특히 매워서 심함)
자극적인거 좋아하면 케이준 2,칠리 1 너무 자극적이다 싶으면 스위트 샤워 2,칠리1 이면 적당함
소스를 많이 넣어야하는데, 양말이 소스를 흡수시켜서 소스양이 적어질수 있음.
계속 하다보면 소스가 말라버려서 부족할수 있는데 이때 물이랑 바디워시 조금 넣으면 미끌미끌하고 좋음
처음엔 나도 거부감 들었는데 적응하니깐, 지금은 맥도날드 로고만 봐도 풀ㅂㄱ한다 ㅁㅌㅊ?
암튼 추천함.
오랫동안색스안한여고생의고농축질액느낌을알고잇단거네
알면 이러고 있겠냐
개병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