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런 알바 해본지 이제 몇일 안됐는데바쁘고 뭐 할때는 아무 생각 안들고 그냥 빨리 쳐내야지 하는데 잠깐 한가하고 할때는 벌써부터 이런곳에 뭘 시간들여가며 시급 계산해가며 에너지를 쏟네마네 하는걸 아침에 눈뜰때부터 벌써 ㅈ같게 생각해 ㅋㅋ
그나마 자재오는 날엔 오전2시간정도 날리고 시작하는거라 좀 나은데 또 주 5일 7시~15시 쭉 하면 그래도 돈벌이는 될까 싶어서 고정하고싶은데도 그건 무조건적으로 할 수 있는것도 아니라고 하더라 다른회사 주5일 평일 8시~17시 280맞춰준다 할때 갈걸 그랬나 싶고 그래


가끔 재미는 있는데( 예전에 두달정도 주방 팬잡았던 추억? 때문인가 ㅋㅋ) 그렇다고 막 신나서 하는것도 아니고 근데 나보다 나이어리고 또 대부분 여자애들에 또 거의 팀리더급인데 지들끼리 소통하고 잘 쳐내는거 보면 쟤네들보다 내가 더 못난거 같이 느껴지기도 함
근데 이건 내가 아직 일주일도 안되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서 더 그런것도 있긴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