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능이다

가까이 하고 싶지 않다

물론 이것도 예의를 지키기 위한 인내다

속마음으로는

못뚱녀 앞에서 침을 뱉고 이 세상에서 꺼져버려라고 소리 지르고 싶다

그런데 맥날에 이런 년들이 졸라 많다

햄버거 식욕을 이들이 떨어뜨린다

제발 맥날 사장은

앞으로 맥순이 뽑을 때

비만이 아닌 그나마 봐줄만한 애들을 뽑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