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돌다가 테이블에 퍼런게 있길래 뽕따인가보다 하고 닦았는데 안닦이길래 뭔가 보니까 슬라임임

근데 시발 이게 한곳에만 있는게 아니고 온매장에 흩뿌려져 있는거야

화장실까지 함 들러보려 하는데 왠 여초딩 둘이 가족화장실에서 나오면서

날 보더니 멋쩍게 웃고 지나감

이새끼들 화장실에 액괴파티하고 나갔더라?

시발ㅋㅋ 그때부터 난 성악설 믿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