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 보면 어느순간 갑자기 어떤 한녀가 "가치있어 보인다"
즉 "존종하고 배려하고 그사람을 얻기 위해선 내 자원의 투자와 희생과 헌신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니 이성이 아닌 본능적 의지로 발현되는 순간이 있다.
이 순간이 바로 니인생 꼬이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시발점이자 반대로 삶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터닝포인트이니,
욕망에 뇌가 지배되어서 한녀라는 악마에게 종속돼 평생 노예로 살기 싫은 남자들은 항상 이 지점을 경계하고 리스크신호로 메모리 되어 있어야 한다.
니엄마도 너가 이런 글 쓰는거 알고계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