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들어올땐 애초에 덩치 존나 우람하고 든든하신 서양 누나들같은 사람만 있겠구나 하고 걍 아무런 생각없었는데

막상 들어오니 매니저 2명 둘 다 여자인데 많이 예뻐서 좀 놀랐음. 근데 그중 특히 1명이랑 자주 겹치고 잘 웃어주고 툭툭 건드는데 날 좋아하나?? 이런 오해하는게 아니고 걍 예쁜여자가 웃어주고 건드리니깐 걍 호감 생김... 미치겤음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c18b6857958fc3dceac2af1c031c6243a6d9f59193c8c8b4ac5750f2f2ba7100c51c0

약간 그 누구지 치어리더 하지원 닮음. 시발 이거 들키는거 아닌가 머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