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들어올땐 애초에 덩치 존나 우람하고 든든하신 서양 누나들같은 사람만 있겠구나 하고 걍 아무런 생각없었는데

막상 들어오니 매니저 2명 둘 다 여자인데 많이 예뻐서 좀 놀랐음. 근데 그중 특히 1명이랑 자주 겹치고 잘 웃어주고 툭툭 건드는데 날 좋아하나?? 이런 오해하는게 아니고 걍 예쁜여자가 웃어주고 건드리니깐 걍 호감 생김... 미치겤음
약간 그 누구지 치어리더 하지원 닮음. 시발 이거 들키는거 아닌가 머르겟네
약간 그 누구지 치어리더 하지원 닮음. 시발 이거 들키는거 아닌가 머르겟네
너한테 꼬리치네. 끝나고 밥 먹자고 해라 거절 안할거 ㄱ
진짜 이쁜분들 많더라
둘중 한명이 그만두는날 따로 만나면서 고백 ㄱㄱ
어디야
전형적인 맥도날드 연애 테크 저러다 퇴근하도 술 먹다가 손잡고 사귀는거임
고백ㄱㄱ
농담아니고 툭툭 건드는거 사소한거 같은데 그렇게 장난치다 정붙고 둘이 뜨밤까지 가는거임
유부인지 확인해라.. 맥날에 은근 유부나 장기연애들 많음
근데 저러다 진짜 둘이 섹스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