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피해 창틀에 숨은 여친 떨어뜨려 숨지게 한 30대 실형


전주지법 3-3형사 항소부(정세진 부장판사)는 16일 폭행치사·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33)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맥도날드 탈의실 몰카' 20대 직원, 징역 3년


A씨의 범행은 지난해 12월 여직원 1명이 옷을 갈아입던 중 수상쩍게 놓인 휴대전화를 발견하면서 들통 났다.


몰카가 3년인데 살인이 4년이라..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