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저씨 고객께서
빨리빨리 안치운다고
“니 같은 밑바닥들이 빨리움직이는것도 못하나”
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나는 내가 하는 일을 그만 둘 수는 없다.
마음이 약하여 화장실에서 많이 울 때도 있지만
꿋꿋히 견뎌 내며
맥날 알바로써, 꾸준히 거북이처럼 롱런 하는 것이
내 목표다..^_^
어느 아저씨 고객께서
빨리빨리 안치운다고
“니 같은 밑바닥들이 빨리움직이는것도 못하나”
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나는 내가 하는 일을 그만 둘 수는 없다.
마음이 약하여 화장실에서 많이 울 때도 있지만
꿋꿋히 견뎌 내며
맥날 알바로써, 꾸준히 거북이처럼 롱런 하는 것이
내 목표다..^_^
허허 그저 웃지요
그럴때마다 ^아그저센징^ 이 생각하면 모든 한국인 개지랄 면역된다 이기
사진 방치형 용사 키우기 라는 웹툰 주인공 닮았당
나 같으면 짤릴 각오하고 싸웠음 그런 말을 왜 참냐
이정호가 왜 여기서나와
오마에 대인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