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폐급같아서 마음이 힘들다.. 그릴이고 어셈빼곤 다 하는데(버거랑 사이드 포장해서 내보내기까진 하는데 빼면서 뭐가 몇개 나갔으니까 몇개 더 넣어야한다 이걸 파악할 정신은 없음,,) 그러니까 매니저님이랑 다들 잘한다 잘한다 해주면서 근무도 8시간씩 넣어주고 하긴함 근데 뭔가 꼭 실수를 하거나 모르는거랑 헷갈리는게 너무많음.. 뭔가 항상 하던것만 하니까? 더 그런 듯,,

 내가 가는 시간대가 주로 투그릴이라 난 이니+후라이 보통 이렇게 두개만 보는데(다른덴 모르겠는데 우린 투그릴일때 패티굽는건 어셈이함) 그러니까 아직도 함박 걷을때 10:1 걷는걸 쓰는지 4:1 걷는걸 쓰는지 이런게 가끔 헷갈림..; 그냥 뭐가 헷갈리면 사고치기 전에 여쭤보고 한 뒤에 퇴근길이나 휴식시간에 휴대폰 메모장에 메모도 해놓고 하는데도 외울 거 진짜 많고 어렵다ㅜ.. 다들 친절하게 알려주시는데 그냥 나혼자 눈치보는거긴 함.. 계속 하면 늘긴하려나? 속도랑 이런 숙련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