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경험담을 말해줌

1. 못배운 새끼가 못배운 짓 하기

시발 노가다 하는 새끼들이 와서 빨때를 달라길래 주려고 뒤도는 순간

빠앙-!

아오 이 시발ㅋㅋ 준다고 이새끼야 클락션을 울리고 지랄


2. 제가 잘못한거에요?

결제를 잘못해서 환불 후에 재결제 처리를 하는도중…

아니 무슨 일처리를 이런식으로 해요?!

그럼 시발아 일처리를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죄송하다고 조금만 기달려 달라고 했잖아 

금방 다시 결제 도와드린다고 했잖아

지금 제가 잘못한거에요?!

아이고 시발 머리야

누가 너가 잘못했대?

진짜 어디서 개 븅신같은 새끼가 와서

지랄인지 니네 돌아가신 애미 제삿상이나 처먹지 왜 오냐 대체ㅋㅋ


진짜 이번주만 해도 저런새끼가 두명인데 

서비스직 하루종일 하는 사람은 어떻게 버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