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행운버거 먹다가 느낀건데 소스가 왜 애매하게 적냐면 

그래야 약간 아쉬움이 남아서 뇌리에 박히고 또 사먹으러 오는것임 ㄷㄷ

역시 글로벌 기업 인재들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