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년전에 퇴사했었는데 이제 취준하면서 다시 들갈까 생각중임.
나이트 3일정도 스케줄 조정하면서 다니고싶은데 많이 힘드나?
아무리봐도 야간 주휴 연장 대타 수당 이런거 다 챙겨주고 스케줄 조정이 너무 넘사라 자꾸 눈에 아른거리네
한 6년전에 퇴사했었는데 이제 취준하면서 다시 들갈까 생각중임.
나이트 3일정도 스케줄 조정하면서 다니고싶은데 많이 힘드나?
아무리봐도 야간 주휴 연장 대타 수당 이런거 다 챙겨주고 스케줄 조정이 너무 넘사라 자꾸 눈에 아른거리네
본사에서 대대적으로 주휴자르게 압박줌 + 방학이라 뉴비개많음 = 고인물들도 5일풀넣어도 1~2일 들어가서 죄다 그만두고 뉴비만 남는중ㅇㅇ
나이트는 인력 부족해서 보통 고정으로 돌리지않나?
우리매장은 지금 고정도 스케쥴 자름..
흠 좀 빡세네 거기 매장은 런치때 그릴 몇명 넣음?
나이트 3일이랑 취준은 병행이 거의 불가능하다 보면됨. 일단 여성체력 기준에선 거의 실행불가능이고 남자도 컨디션관리 빡세게 해야됨
따로 자격증을 따거나 공부할거는 거의없고 면접만 보러 다니면 되서, 그런날에만 스케줄 조정하면서 다니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