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도 정신없는 주간에 들어와서(신입 대거로 들어오던 타이밍+첫출근한 주에 주문량이 많았음) 선배님들은 계속 주문 빼고 있고 나는 어리버리 타면서 결국 첫출근이랑 두번째출근이 원래 교육하는 날인데 감튀랑 라비 도는것만 제대로 배움...애초에 우리 매장은 매니저?(ㅈㅅ 직급 잘 모름, 청색 상의 입으신 분들 말하는거) 아니면 카운터랑 그릴 둘다 배우게 안하는거 같아서 어차피 그릴파트만 배우면 되긴 하는데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ㅋㅋㅋㅋㅋ


사이드랑 패티 튀기는 튀김파트도 할 사람 없어서 세번째 근무날 얼떨결에 배우지도 않고 눈대중으로 대충 본거 따라하면서 주문 쳐냄...


지금 한 2주째 출근중인데 애플파이 빼고 20분 상온 보관 해야하는 것도 서치하다가 방금 알게됨...(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