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3개월 차고 오늘 그만 뒀음 그래 퇴사기념으로 왜 ㅂ신인지 말해봄

일단 뭘 계속 끊임없이 해야 됨  손님이 없는 시간이다? 청소하고 재료 채워놓고 뭐 별걸 다 시킴 가만히 30초 정도 있으면 매니저가 ㅈㄴ 꼽줌 이건 그렇다 쳐도 맥날 장점이 주휴수당 잘 주는 거랑 시간대가 자유롭다는 건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것도 단점임 시간대가 자유롭다는 건 못나오는 날도 많다는거임 평일에는 거의 안넣어주고 주말 바쁜시간 때에 넣어주면서 꼭 애매하게 주 2,3일 4~5시간 넣어주니까 주휴수당도 짤리고 생활패턴도 개판됨  그냥 월급도 최저인데 주휴 다 짤리니까 메리트도 ㅈㄴ 없음 그리고 또 진상들도 개많음 가격이 싸서 그런지 별 ㅈ같은 놈들이 계속 온다 감정 노동비 받아야함 ㄹㅇ
(그리고 제발 뚱뚱한 놈들 좀 뽑지마라 손가락에 살 쪄서 그런가 행동도 ㅈㄴ 굼뜨고 동선 방해되서 미치겠다 몸무계 90넘으면 제발 뽑지마라 ㅅㅂ련들아)

결국 오늘 고민하다가 걍 바로 퇴사 했다 편돌이나 할란다 ㅋㅋㅋ 수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