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뭘 계속 끊임없이 해야 됨 손님이 없는 시간이다? 청소하고 재료 채워놓고 뭐 별걸 다 시킴 가만히 30초 정도 있으면 매니저가 ㅈㄴ 꼽줌 이건 그렇다 쳐도 맥날 장점이 주휴수당 잘 주는 거랑 시간대가 자유롭다는 건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것도 단점임 시간대가 자유롭다는 건 못나오는 날도 많다는거임 평일에는 거의 안넣어주고 주말 바쁜시간 때에 넣어주면서 꼭 애매하게 주 2,3일 4~5시간 넣어주니까 주휴수당도 짤리고 생활패턴도 개판됨 그냥 월급도 최저인데 주휴 다 짤리니까 메리트도 ㅈㄴ 없음 그리고 또 진상들도 개많음 가격이 싸서 그런지 별 ㅈ같은 놈들이 계속 온다 감정 노동비 받아야함 ㄹㅇ
(그리고 제발 뚱뚱한 놈들 좀 뽑지마라 손가락에 살 쪄서 그런가 행동도 ㅈㄴ 굼뜨고 동선 방해되서 미치겠다 몸무계 90넘으면 제발 뽑지마라 ㅅㅂ련들아)
결국 오늘 고민하다가 걍 바로 퇴사 했다 편돌이나 할란다 ㅋㅋㅋ 수고해라
주휴 짜르는건 마음에 안드는 크루 나가게 하는 수단임
현명한 청년
잘해따
한 시도 못 쉬게 하는건 미국식으로 일을 시켜 그래요. 핸드폰도 그래서 못 들고 일하게 하는거고요. 힘들긴 한데 그 대신 근로기준법 등에 맞춰 임금을 주고 시간당 노동에 대하여 정확하게 맞춰 주잖아요. 그리고 원하는 시간에 일할수 있다는 것. 열린 채용. 이런 장점이 있는거죠. 최저시급에 쉴새 없이 움직여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결국은 본인의 선택이라 봅니다. 몸이 힘들긴 합니다. 당연히.
시급을 미국식으로 주던가
똑똑한청년 - dc App
이게 맞긴해 ㅇㅇ
왜 놀면서 돈도 받으려고 해?
니가 일개 못하는거같은데?? 3개월인데 왜 주휴가 짤리냐 니 매장이 이상하거나 니가 일 개못하거나 매니져한테 찍혓냐?? 난 주5일 7.5~8 계속 풀로 시키고 사람없으면 주6일도 들어가는데 존나 이상한 매장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