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가도 50분 걸리는 매장 합격했다고 그걸가고
당연히 매번 시간촉박하니 매장에 전화걸어서 죄송하다고
비는 폐급짓의 연속 버스 지하털 택시 다 시도해봐도 지각
계속 악순환이니 이젠 의욕도 없고 무력해짐
매니저한테 혼나는게 당연함 내가 이걸왜했는지도 모르겠음
얻는것도 없고 몸과 마음만 망가짐 인성이 실시간으로
파탄나고 뒤틀리는건 내가 가장 잘 알고있고
그렇게 싫어하는 크루들한테 내가 물들었을지도
모른다는게 느껴짐.
만약 이 글 읽는 지원자들 있으면 제발 하지마라
다른 알바 하다가 그래도 한 번 해봐야지 하고 한건데
후회중이다제발 다른 알바해라
다른데서 일년 가까이 하고 온건데도 너무힘듦
매니저님들도 괜찮고 크루분들도 괜찮은데 한 번에
그릴원배치어셈체이서 다하니 정신병옴 피크타임 두시간내내
두명이서 하는데 미쳐버릴거같았음
왜이러는걸까 울면서 하고있음
탈맥해라
간당간당하게 도착하는거나 지각하는건 맥날문제가아니라 니문제임. 여유있게 도착하게 출발하면 안됨? 나 버스로 한시간걸리는데 그냥 30분전에 도착해있음
지각하는건 니문제다 나 직장다닐때 1시간 20분 거리 다닐때도 (버스두번환승) 일찍 도착함
답댓들 다 고맙다.. 오늘 매니저님께서도 좋게 타이르시기도 했고 개선해야지.. 더 일찍나가고 사과 다시 드려야겠다
아니 아이피가 왜다른거임 ㅅㅂ 같은 와이파인데 내가 글쓴거 맞음
@맥갤러2(140.248) 나도 런치 2그릴 많이 해봤는데 난 힘들어도 같이하는 크루가 좋은 사람이여서 그런가 재밌었음 게임하는 것 처럼ㅋㅋ 바쁘다보니 시간도 빠르게 흐르고 지금 그 분은 퇴사했지만 난 지금도 좋긴하지만 그때가 더 재밌던거 같다(그 분 퇴사예정달에 원래 고정크루 한 명이 다쳐서 2그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