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떡해야할까.. 이제 그릴 입사 두 달 다 돼가는데 대단한 실수라기보단 그냥 자잘한 지적사항?같은게 근무마다 한두개씩 있음 드레싱 빵 정중앙에 쏴주세요 이런거,, 피크때 급하면 그런면에서 좀 허둥지둥하게 되는 것 같아 모르는것도 아직 많은 것 같고.. 매니저님은 그래도 배우는 속도가 좋고 적응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하시는데 난 얼른 1인분 해서 폐 안 끼치고싶은디 마음이 힘드네,, 시간이 해결해주는거밖엔 답이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