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떡해야할까.. 이제 그릴 입사 두 달 다 돼가는데 대단한 실수라기보단 그냥 자잘한 지적사항?같은게 근무마다 한두개씩 있음 드레싱 빵 정중앙에 쏴주세요 이런거,, 피크때 급하면 그런면에서 좀 허둥지둥하게 되는 것 같아 모르는것도 아직 많은 것 같고.. 매니저님은 그래도 배우는 속도가 좋고 적응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하시는데 난 얼른 1인분 해서 폐 안 끼치고싶은디 마음이 힘드네,, 시간이 해결해주는거밖엔 답이 없으려나
진짜 어떡해야할까.. 이제 그릴 입사 두 달 다 돼가는데 대단한 실수라기보단 그냥 자잘한 지적사항?같은게 근무마다 한두개씩 있음 드레싱 빵 정중앙에 쏴주세요 이런거,, 피크때 급하면 그런면에서 좀 허둥지둥하게 되는 것 같아 모르는것도 아직 많은 것 같고.. 매니저님은 그래도 배우는 속도가 좋고 적응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하시는데 난 얼른 1인분 해서 폐 안 끼치고싶은디 마음이 힘드네,, 시간이 해결해주는거밖엔 답이 없으려나
ㄱㅊ 8개월찬데 아직도 실수함 실수가 줄어들기 하는 데 그래도 가끔 실수도 하고 귀찮아서 대충도 함 걱정 ㄴㄴ 거기도 다들 실수 할거야 우린 매니저님들도 그릴들어오면 실수 많어
내 경우에는 초반에 메모했음 이건 실수하지 말기 이렇게 하기 당일 쓰면 뭔가 복습되는 느낌이고 기억잘남. 그리고 2개월차면 배워갈 땐데 너무 주눅들지말고 개선하려고 하면서 열심히 하면 됨
그렇게 신경 곤두세우지마 오히려 스스로에게 독이됨 제풀에지칠걸? 그냥 시간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