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달 반? 좀 넘어서 어셈 처음 해봤는데 옆에서 다른분이 가르쳐주셨는데도 너무 어렵던데.. 다들 뭐가 몇개 남았는지를 보통 다 외우고있다가 들어오는거 보기만 하고도 배치한테 포션 패티 뭐 더 해달라고 얘기하시는건가요..? 저는 주문 들어오는거 보고 슬롯 열어보고 한두개 남을 거 같으면 배치한테 얘기했는데 같이 한 이니님도 뉴비셔서 주문이 밀리기 시작하니까(그분을 탓하는건 아니에요 저도 빠르진 않음..) 뭐가 몇개남았는지 파악도 안되고 그냥 정신 나갈 거 같던데.. 그냥 정신잡고 쳐내는거밖엔 답이없나요.. 어셈 하면서 많이 혼날 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슬롯 일일이 열어보지 말고 슬롯 하나 비면 비는대로 바로 해달라 해 괜히 1번슬롯에 한개남았으니 2번슬롯으로 합체시키고 해달라 해야지 이런거 일 못하는 애들이나 그럼
안그러면 재료 없어서 주문이 밀린다? 그건 걍 수량조절을 못하고있는거임
익숙해지면 안 열어봐도 몇 개 들어있는지 대충 알기때문에 슬롯이 비기 전에 옆에 사람 시켜서 이거하고 그 다음에 이거해주세요 하고 시킬 수 있게 됨
어셈 이니로 둘이서 일 할 때 예로 들자면 라인에 버거 쭉 깔려있을 때 이니한테 빵 몇번 주문까지만 넣고 슬롯 나온 포션 싹 넣어주세요 한 다음에 너는 버거를 쭉 빼고 이니가 포션 끝내고 다시 붙으면 넌 비어있는 패티하러 넣고 그 사이에 다시 버거 빼고 이런식으로 남 동선 짜주면서 버거 조립라인에 한명 이상 붙어있게 설계가 됨
그릴 멤버들 다 익숙한 애들끼리만 모이면 굳이 말 안해도 알잘딱으로 하니까 적당히 하고
시간당 100을 치든 150을 치든 200을 치든 버거 나가는 속도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슬롯 일일이 합체시키고 안 해도 안 밀려
아무튼 옆에 사람 뭐 하는지 항상 보는게 중요함 일 시키는 것도 일 시키는 거고 버거에 패티 얹는것도 옆에 뭐 있는지 쭉 보고 2, 3개씩 동시에 패티 깔면 속도도 빨라짐 같이 드레싱할때 옆 사람이 소스 집어든다 싶으면 넌 양상추 잡고 있으면 빨리 되잖아
@맥갤러1(211.109) 글쓴인데 감사합니다,, 제가 항상 늦은 시간대에 일을 해서 uhc차트도 없고 슬롯 워시한다고 빼놓을 때가 많아서 슬롯 수가 일정하지 않으니까 더 어렵게 느껴지네요ㅜ 보통은 상하이처럼 꾸준히 많이나가는것만 2슬롯 유지하고 다른건 다 빼서 1슬롯만 쓰는데 그것도 풀로 채우는 게 아니라 그날 낮 세일즈 생각해서 제가 알아서 수량을 조절해야 한다더라구요..
@맥갤러2(59.22) 하면서 익숙해지는 것밖엔 답이 없겠네요ㅜ동선 말씀해주신건 꼭 생각하면서 해서 폐급 탈출해보겠습니다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안하면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