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단어를 왤케 알아듣기 힘든 걸로 부르는 거임
그 튀긴 거 놔두는 곳은 뭐라고 부르는지 아직 모르겠음 bhc는 일단 아닌 듯...
튀길 때 개수 신경쓰면서 넣으라는데 개수 세는 것도 어렵다
바스켓?에 넣을 수 있는 최대량도 들었는데 헷갈림... 바스켓 개무겁고 튀김 꺼낼 때 밖에 떨어뜨릴 것 같음
이미 튀겨진 거 5개 있는데 그 튀긴 거 놔두는 곳에 보관되어야 하는 튀김 개수는 6개면 한 개만 더 튀겨서 넣으면 되는 거임?
근데 바쁘면 거기 적혀있는 개수보다 많이 튀기랬다가 그때그때 유도리 있게 해야하는 것 같아서 더 어려워짐...
매장 개바빠서 실수할까봐 무서움ㅠㅠ 하루만에 너무 많은 걸 배웠음 이걸 어케 다 기억하지...
UHC
너무 부담갖지 마 어차피 한번에 잘하는거 기대 안함 모르는거 있으면 꼬박꼬박 물어보면서 해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 모른다고 욕하면 그새끼가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