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첫 출근 땐 교육 영상보고 라비 돌고 감자까지만 배웠고
오늘 2일차엔 런치 피크 껴있어서 그동안 라비만 계속 돌아주다가 피크 풀리고서 러너 교육만 받았는데 이러면 나 카운터 시키려는거임??
피크가 아니었어서 그런지 테이블서비스 갔다오는것도 은근 할만 했음
아니면 원래 뉴비들은 모든 포지션 교육 한번씩 다 시켜보는거임??
개인적으론 그릴보다 카운터 하고 싶긴함..
1일차 첫 출근 땐 교육 영상보고 라비 돌고 감자까지만 배웠고
오늘 2일차엔 런치 피크 껴있어서 그동안 라비만 계속 돌아주다가 피크 풀리고서 러너 교육만 받았는데 이러면 나 카운터 시키려는거임??
피크가 아니었어서 그런지 테이블서비스 갔다오는것도 은근 할만 했음
아니면 원래 뉴비들은 모든 포지션 교육 한번씩 다 시켜보는거임??
개인적으론 그릴보다 카운터 하고 싶긴함..
시작을 카운터 방향으로 잡은거 맞음 카운터 개좆밥이네 하고 처리하면 그릴하자고 얘기할거임 반대로 그릴로 시작했으면 지나가다 봐서 알껀데 저 뒤에서 치킨패티 튀기고 치즈스틱넣다가 이니라고 버거싸는거 옆에서 보조하다가 어셈(버거싸개) 식으로 진화할거고 그릴이 쉬워지면 카운터 교육드갈거임 이제 저 둘다 쉽게한다? 팀리더 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