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라비돌기하고있는데 그때가 한참 바쁠 때였거든
근데 가족단위로 온 손님 중 아빠로 보이는 사람이 얼굴이 시뻘게져서 화나신 거임 그분이 말하시길 카운터쪽에서 음식 가져가도 된다고 했다가 갑자기 말 바꿔서 들고가지마라하셨대
난 뉴비라 잘 몰라서 뭐 도와줄 수 있는 것도 없고 다른분들도 바쁘셔서 그냥 말 안 걸고 책상닦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나랑 눈 마주치자마자 쌍욕하심 ㄷㄷ
뭐 어케해야헐지 몰라서 서서 욕듣고있엇다ㅠ 하... 서비스직 정말 힘든 거군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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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긁어서 한대 맞고 신고하기
어휴 ㅂㅅ 화날것도 없다 저딴거애 욕하고 앉아있네
애새끼들 좋은거 가르친다고 욕하면됨. 물론 마음의 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