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크루였다 팀리더됐다 그릴 배우고 시프트까지 보는 10개월차 맥붕이임
일단 시프트보면서 카운터에 있는데 카운터에서 기사나 손님이나 전화로 은은히 멘탈 짤짤이 갈리는게 너무 ㅈ같음 적은 시급에 큰 책임 그냥 봉사같음 그냥 그릴에 박혀서 버거싸개 하다 졸업하면 도망가고싶은데 팀리더 반납하는경우도 있음?
카운터크루였다 팀리더됐다 그릴 배우고 시프트까지 보는 10개월차 맥붕이임
일단 시프트보면서 카운터에 있는데 카운터에서 기사나 손님이나 전화로 은은히 멘탈 짤짤이 갈리는게 너무 ㅈ같음 적은 시급에 큰 책임 그냥 봉사같음 그냥 그릴에 박혀서 버거싸개 하다 졸업하면 도망가고싶은데 팀리더 반납하는경우도 있음?
요즘은 모르겠네 예전에는 그런경우 있긴했는데
가능은 한데 그렇게 하긴 어려울걸
가능하지 몇백 원 받고 직원 업무를 개처럼 하고 있나 현타가 오더라 - dc App
보통 그런 봉사마인드가 형성된 사람들을 팀리더로 앉히는데.. 매니저들이 보는눈이 없었던건지 급했던건지.. 팀리더 한명 잃게생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