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보름 일하고 때려친 이유가
버거 레시피 다 못 외웠다고 압박 들어와서
열흘 밖에 안된 뉴비인데 그래도 90프로는
외웠는데 아까 양파 안올렸잖아!!!!! 하면서
압박을 하면서 쪼아대서 결국 상처 받고
그만뒀거든. 근데 맥날에서 내가 버거킹 일한 거
어케 아냐면 일할 때 전에 면접 본 맥날인데
일자리 구하셨냐고 문자와서 버거킹에서
일한다 했었거든. 근데 그만둬서 지금도 뽑냐며
연락해서 면접 본건데 그냥 한달 정도 일하고
급여 및 조건이 안맞아 그만뒀다 했거든?
솔직히 보름 일했다. 기존 여직원 몇몇이 레시피 빨리
못외운다 텃새질 못버텨 나왔다고 하면
누가 뽑아주겠음? 근데 가서 열심히 하면 되지 뭐
거짓말한 거 좀 걸리는데 괜찮겠지?
여튼 최종합격 했다고 보건증 통장사본 등본 보내라해서
보냈다...
아무도 신경 안쓸듯 야기도 텃새 부리는 사람 있으면 결과는 비슷할 수도 있긴하지만 ㅎㅇㅌ
버거킹 그만둔 이유와 일한 기간. 솔직하지 못했는데 그런 거 알아내지는 못하겠지? 그냥 가서 열심히 하면 되겠지?
레시피는 사진에 보이는거라도 좀 외워가길 바람
알았다.
절대모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