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장애 있어서인지 맥날도 어렵게 붙었다.

면접을 여섯군데 지점에서 봤는데 한곳 붙고 다 탈락.

근데 그 붙은데가 메인터넌스라 다리 장애 있는 내가

하기 힘들 거 같아서 포기. 앞서 면접 봤다 떨어진

한곳에서 여자매니저님이 알바 못구하셨음 자기랑

다시 면접보자해서 수락.

앞서 뽑은 놈 탈주해서 2순위였던 내게 연락한 것 같지만

급한 건 나니까 면접 다시 보고 결국 합격.

그래서 담주 부터 출근하면 되냐니 점장님과 스케쥴

짜야 된다고 오리엔테이션이 먼저고 근무는 다담주부터

할거라고 문자가 오긴 왔는데 그럼 언제 가야 되는지

안알려주네? 스케쥴 짜고 문자 오길 기다려야 하는거야?

그리고 교육인지 뭔지 한다는데 그거는 하루 몇시간 해?

그것도 급여 측정해주는거야? 근데 그건 시간 짧을 거

같은뎁... 그 오리엔테이션을 며칠이나 하는지 몇시간

하는지도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