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3개월 전이었나? 그쯤에 내가 신입으로 들어왔었는데 ㅈ같은 매니저 하나 있었음 ㅇㅇ 근데 그새끼 여친있었는데 ㅈㄴ 예뻣었거든 솔직히 매니저는 ㅈㄴ 못생겼는데 어떻게 사귄건지 모르지만 ㅋㅋ 쨋든 매니저가 진짜 계속 갈구길래 빡쳐서 어떻게 조질방법 없나 생각했는데 매니저 여친하고 같이 휴식 타임이 있거든? 그래서 기회다 생각하고 말걸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친해짐  아무래도 내가 좀 잘생긴 편이라 말 잘 받아주더라 ㅋㅋ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연애 이야기 했는데 자기말로는 남친이 좀 못생겨서 부끄럽다는 거임 그래서 내가 걍 노빠꾸로 그럼 걍 나랑 사귈래? 했더니 고민해본다고 하고 나감 그리고 저녁에 문자로 사귀자고 오더라? ㅋㅋㅋ 그래서 그다음날 알바 끝나고 매니저 몰래 먼저 옷갈아입고 술마시러 갔지 난 주량이 쎈 편이라 매니저 여친이 먼저 취하더라 그래서 걍 모텔로 데려가서 노콘으로 ㅈㄴ 개처럼 박았다 ㅋㅋㅋ 그 뒤로 매니저랑은 헤어졌다고 했나? ㅋㅋㅋ 나는 솔직히 얼굴은 내 취향 아니라 그냥 섹파로 지내는중

참고로 둘다 남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