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따뜻한상하이버거 할배
주간에만 등장하며 상하이를 항상 카운터에서 주문함. 매번 알바생들한테 손짓으로 오라고 까딱거리며, 주문시 햄버거를 뜨겁게 만들어 내놓으라고함.
사실 이게 말도안되는게 따뜻하게 유지한 상하이패티와 방금 나온 버거번으로 만드는건데 야채때매 차가워지지않았냐며 개 ㅈㄹ을떤적도있음
우린 그래서 이 틀딱껀 걍 상하이패티 20초정도 기름에 담궈서 뜨겁게 내놓는 방법으로 묵묵히 진행하는중. 상하이+뜨겁 얘기만 하면 모두가 그사람이냐고 물음
2. 자폐증 아들엄마
사실 엄마 자체는 진상은 아님. 근데 이 아들래미가 자폐가 좀 쌘지 말좀 안들어서 엄마가 제지하면 진짜 매장전체가 울릴정도로 꾸아아악!!!!!!하면서 소리지름
심지어 가만히 있지도않고 여기저기 들쑤심. 앞서말한 할배가 주간에 등장하면 여긴 미드타임에 등장함.
3. 단체주문때리는 교회단체
이 새끼들은 악질인게 주말, 그것도 런치시간때 갑자기 단체주문을 확때려버림.
원래 단체주문은 전날에 미리 얘기하여 매니저 팀리더 톡방에 공지하고 준비를 해야지 좋은 퀄리티를 내놓을 수 있는데
이놈들은 연락도 안줌 + 배달어플로 갑자기 버거세트 20개, 사이드 20개 이상씩 때려박는 퍼포먼스를 보여줌.
덕분에 OEPE 제공률이 바닥을 찍어버리게하는 역할을 해줌
너희 매장은 단골진상있냐?
상하이틀딱은ㅈㄴ웃기네ㅋㅋㄱㅋㄱㅋㅋ - dc App
우리 매장 주변이 학원가인데 3번 유형 존나 많다 씨ㅡ발 매 주말마다 예약전화 일절 없이 버거 20개 30개 뜨는데 진짜 죽여버리고싶음
존나웃기네 ㅋㅋㅋㅋ
개웃기네
단체주문하는 인간들은 ㅋㅋ 주문할때 분명 이번은 해주고 다음엔 미리 전날이라도 얘기해달라할텐데 ㅋㅋ 그걸 안하네
우리는 맥오더로 모닝시켜놓고 30분 넘어서 온담에 왜 안되냐 난리침 못 만들거면 주문받지 말아야지 왜 주문되게 해놨냐며 ㅈㄹ함
우리는 화장실 빌런이 있고 오전 오프닝에 맞춰서 오는 제로콜라,아이스드립커피 라지,아이스크림콘,콜라 같은 싼 메뉴만 골라서 현금 결제 하는 아저씨들...꼭 바쁠때 와서 매장 떠나가라 외침. 맥모닝 세트는 하니시키는데 라지드립 4개 한번에 시키고 커피 기다려야 된다고 하면 이 바쁜 출근길에 왜 이리 늦게 주냐고 짜증내는 할아버지
맨날 아이스 커피 행사하는거 4잔 시키고 주문이랑 결제 다 끝난상태인데 뒤늦게 시럽 8-9개 달라고 하며 테이블 시키는 할머니들...그러고 이층가서 몰래 옥수수,고구마등 싸온거 먹고 들켜서 말듣지만 맨날 함
난 키오스크 가서 주문하고 나오면 군말없이 가져감
매장에 방독면 쓰고 와서 테이블 서비스 시키는 이상한 노가다꾼 같은 틀도 몇번 봄
상하이가 너무 눅눅하긴함 따듯하게 유지 = 눅눅 운좋게 바로튀긴 상하이먹으면 극락인데 그럴확률이 없어서 맘터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