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직원이 잇는데 올때마다 
창문딱거나 천정 환풍기 뚜껑뜯어서 청소후 재조립 
주차장 쓸거나 컵정리 만하는 돼지직원있는데 

왜 저새긴 저런일만하지? 유리랑 환풍기 해체후 재조립을 
매일 하진 않잔아 대부분? 

근데 오늘 이유를 알았다 
그새끼 화장실 쓰고 한 30초후 들어갔는데 
시발 땀냄새가 아직 남아서 안없어지더라 
진자 역한 돼지 땀냄새 
이게 지나칠대 맡아본적 있는 냄새인데 
이게 공기중에 머무를정도로 지독한건 처음봄

직원들도 기겁을 하고 지들옆에서 일 안주는듯 

그래서 매일 무의미한 통창 유리 딱거나 
환풍기 해체후 세척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