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죽고싶었다
런치 11시에서 1시까지 205개 했더라
그과정에서 누락도 몇건 나오고.. 전화오는순간 다 말리고..ㅆㅂ
배달기사들 10명씩 기다리고…소리지르고..도망가고싶더라
아무도 나 안도와줌.. 배달 막으면 점장이 주겨버린다고 시프트에게 으름장놓은 상황임..
그냥 못하겠다고 얘기하는게
맞는거겟지?
나 어제 죽고싶었다
런치 11시에서 1시까지 205개 했더라
그과정에서 누락도 몇건 나오고.. 전화오는순간 다 말리고..ㅆㅂ
배달기사들 10명씩 기다리고…소리지르고..도망가고싶더라
아무도 나 안도와줌.. 배달 막으면 점장이 주겨버린다고 시프트에게 으름장놓은 상황임..
그냥 못하겠다고 얘기하는게
맞는거겟지?
2시간동안 205개를 혼자? 가능해? 한시간에 최소 음료 100잔 이상인데 음료만 뽑아도 정신 나가겠네 ㄷㄷ
시프트는 뭐하고? 니가 시프트 봄?
감자하느라 러너 못해줌
시간당 혼자 100개면 무슨 팁 지랄을 해도 안될거 같은데 배달 예상 시간 최대로 하고 누가 뭐라 하든 말든 하나 하나 쳐내야지 뭐
그거는 막는게 맞음 ㅋㅋ 아니면 음료만 뽑아주는 애 한명 있고 시프트가 계속 챙겨주고 너도 챙기고 해야지 혼자서 못하는거임 그건
감자 음료만 pt가 밀리지 않게 해주면 버거 나오는데로 나가면 가능하지 않나! 나두 가끔 사람 없을때 ot pt mo혼자 다함ㅜ
피티가 도와주면 당연가능하지만 걔도 못해줄정도로 개바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