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크루, 등산, 스터디 모임과 감자튀김 모임과의 명확한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


일단 공통점은 바로 남자 여자가 인연이 닿아서 연애 내지는 잭스까지하는게 목표다


여기까지는 그저 평범하다 하지만 뒤에 후술할 차이점을 잘봐야한다


차이점은 그래도 러닝 스터디 등산 등은 위장일지언정 생산성을 전제로 기초적인

자기발전에 대한 자신감 또는 열정들이 있는 상태에서 모인사람들인 반면에


이씨발 병신같은 감튀모임은 그냥 203040 쉼대남녀 씨발년들은 

어디 모임가서 어필할 면상좆빻았고 몸매도 그냥 좆돼지에 담배 뻑뻑피는 도태된 새끼들이


“ 아... 이성만놔서 연웨하고쉽돠 줩줩... ”

“ 엇 감자튀김 모임이네.. 줩.. 나 잘먹긴하니깐 꺼드럭좀대볼까.. ” 


이지랄하면서 내가 직접 모임에는 나가보지는 않았지만 

이새끼들 몸뚱이랑 와꾸, 마인드 상태는 보지 않아도 뻔함 ㅇㅇ


요즘같은 건강관리시대에서 스스로 몸에 독극물 집어넣는 쳐도태저능아새끼들은 

그냥 나가 뒤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