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을만큼 먹고 여기서 근무하는 사람들중에


특히, 아지매들은 각별히 서비스/ 정신교육 좀 따로 시켰으면한다


목소리만 크면 이기는 시대에 살아서 그런가, 아니면 병역의무가 없


어서 그런건지.. 하나같이 싹바가지들이 없고 문제가 발생하면 적반


하장으로 손님탓으로 물고늘어지는 경향들이 있는데


아무리 별볼일없는 일을 하더라도 쪽팔리게들 살지 않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