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놈들은 다 사지 멀쩡해서 2층까지 걸어올라오면서 테이블서비스 시켜놓음
근데 하나같이 살이 뒤룩뒤룩 쪄 있음
픽업하러 갔다올 때 몇 걸음 걷지도 않는데 그것조차 귀찮아해서 몸이 그 꼬라지인 듯
안 움직이면서 먹는 건 또 꼭 세트로 시킴
직원이 가지고 올라오는 트레이 보면 버거 단품인 경우는 없고 감튀 음료까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