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놈들은 다 사지 멀쩡해서 2층까지 걸어올라오면서 테이블서비스 시켜놓음 근데 하나같이 살이 뒤룩뒤룩 쪄 있음 픽업하러 갔다올 때 몇 걸음 걷지도 않는데 그것조차 귀찮아해서 몸이 그 꼬라지인 듯 안 움직이면서 먹는 건 또 꼭 세트로 시킴 직원이 가지고 올라오는 트레이 보면 버거 단품인 경우는 없고 감튀 음료까지 있어
세트 이건 좀 억까인데
단품보다 세트 열량 월등히 높고 감튀랑 음료가 살찔 수밖에 없는 음식인 거 사실인데 억까는 무슨
@ㅇㅇ(223.38) 억까맞음 음료 없이 단품만 어케먹냐
@ㅇㅇ(211.235) 난 단품만 먹는데 목 안 막히는데
첨 도입 됐을때는 사지 멀쩡해도 오히려 권장했지않나
권장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님. 위에서 시킴 해오라고 실적 부여함 - dc App
ㄹㅇㅋㅋ
비추는 테이블서비스 이용하는 뚱들임?
ㄹㅇ 테이블서비스 가면 대부분 그렇더라. 아니면 눈빛이 이상한 애들이였음 - dc App
요즘 시대에 마음아픈사람도 대우거야지
내손으로 받아오는 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