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입크루고 오늘 포함하면 6일? 차임 배치쿠커라고 하나? 튀김기에 맥치킨 패티 넣고 있었는데  난 그냥 4개 넣었거든? 근데 사람많아서 빨리 없어지더라? 그래서 이번엔 5개 넣었는데 갑자기 매니저가 달려오더니 깨작깨작 넣지 말고 좀 6개씩 팍팍 넣으라는 거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6개씩 넣었지 근데 맘에 안들어서 그런건가 계속 쳐다보더라 그래서 걍 무시하고 일했지 근데 하다가 갑자기 튀김기에 Low뭐시기 떠서 매니저한테 이상한게 떳다고 말하는데 한숨부터 팍 쉬고 뭐 만지더니 이것도 할줄 몰라요? ㅇㅈㄹ 하더라 ㅋㅋㅋ 그래서 순간 화났는데 걍 참고 네 네만 반복했지 그러다가 이제 잘 흘러가는 듯 하다가 매니저가 케이준 빈다고 넣어달라고 해서 넣었거든? 근데 케이준이 6분인가 5분 걸리잖아 오래걸리잖아 근데 방금 말해놓고 언제 나와요.? 언제나와요? 계속 쳐 물어보는거임 진짜 입 ㅈㄴ 때리고 싶었는데 참고 케이준나와서 온열대안에 넣었는데 내가 케이준 5개 넣었거든 좀 커서

근데 또 매니저가 왜 5개 넣냐 6개넣어야지 ㅈㄴ 화내더라 ㅋㅋㅋ 어이없어서 꽉 차있는데 어떻게 넣냐고 화냈거든? 근데 매니저가 너는 패티 튀겨서 채우는 것도 못하면 어떻하냐 이러는거임 순간 화나서 내가 니목구멍 안에 채울 수는 없잖아 병신년아 이러니까 순간 매니저가 얼굴을 붉히더니 가득.... 채워도 되는데... 이러더라 .. 그 말 듣고 결국 못참고 워시장 가서 바지 내리고 내 우람한 ㅈ1로 매니저 구멍 가득 채워줬다. 

참고로 둘다 남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