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일주일 흘러가는데 세번은 엎은 거 같다.

오늘은 매니저 앞에서 엎었다. 울 매니저 이쁜데

텐더 튀기고 보온통에 옮기려 뒤돌아 봤다가 두눈 마주쳤는데

깜짝 놀라서 바닥에 쏟았다. 그래도 웃어주더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