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근로계약은 8시간 쉬는 시간 빼면 7시반이었다.

들어와서 첫 스케쥴 받고 보니 7시반 6시반 섞였다.

왜 그런가 하니 근무자가 많아 조정해야 한다 들었다.

담주 스케쥴 확정하라는 카톡 보니 3일 전부

6시반 근무로 잡혔다. 한시간씩 까인 것이다.

확정 누르는 거 깜빡하니 스케쥴 사라져서

매니저에게 다시 스케쥴 넣어달라 했다.

그랬더니 이번엔 3일 다 두시간 까인 5시반 근무로

넣어줬다. 우짜겠냐? 진작 확정 못누른 내탓이지.

그리고 아직 적응 안되서 발바닥 아파 여기저기 기대고

있던 모습도 들켰는데 근무시간 더 늘려달라

말 못하겠다. 하. ㅅㅂ 깔창 좋은 거 없냐?

내 운동화는 겁나 폭신한뎁. 내일 그 수제화 매장에

깔창 별도 구매 가능한지 물어봐야 겠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