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 튀기는데 느리다고 짜증내며 

나오란다. 그러면서 자기가 튀긴다.

나는 뒤에서 당황해 하고 있었다.

저런 행동이 반복되면 그만두라는거지?

근데 나도 노력한다. 근데 저런 태도

나는 죄인된 기분에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