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거 감안했는데 생각보다 더 힘드네..

16시부터 딜리 2시간하고 23시까지 워시 배워서 7시간


생각보다 눈에 익히고 자리,구조 외워야할 점이 너무 많더라


어떤걸 분해해서 씻고 원래 모양으로 조립해서 원래공간에 놔두라는데


이미 뇌가 포화돼서 어떻게 되어있던건지 생각도 안나..


오늘 보고 배운거의 절반쯤 머리에 남고 나머진 뒤죽박죽임



뱉은말이 있으니 도망은 안치겠지만 오늘 한 일이 맥날 강도로 치면

1-10중 몇쯤인거지..?

매일 이런식이면 빡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