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간히 ㅂㅅ같이 한가한 매장이 아니고서야
배달이고 카운터고 포장 당시에 재고 감자 소리들을정도로
ㅈㄴ 오래된 감자가 들어갈일은 거의 없음.
(생각보다 회전 빠르다 ㄹㅇ)
문제는 포장해두고 딸배들이 픽업할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ㄹㅇ 복불복이다
(어떨땐 ㅈ팡이든 개민원이든 포장도 안나온거 보채고
또 어떨땐 포장다해놓고 10분 넘어도 안가져감)
또 여기서 딸배 오면 새감자 넣어서 보내라 이 ㅈㄹ하는
불편충 ㅅㄲ들 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우리매장같이 한가한 매장도 시간당 20-30건씩 몰려와서 자기꺼 배달 내놓으라고 ㅈㄹ떠는데 일일히 어케 포장하노..
따뜻한 감자 먹고싶으면 직업의식 투철하게 칼같이 픽업하고 칼같이 배달가는 딸배 걸리길 빌어라...
매장탓 그만하고... ㅅㅂ 그리고 하나더
지들이 알뜰배달이나 묶음배송 쳐 시키고 왜 감자 눅눅하냔 새끼들은 양심좀 ㅅㅂ..
알뜰배달 같은거 안시킨다 무조건돈 더내고 한집 시키거나 맥달앱 배달로 먹는다 - dc App
감자 한빠게스<<의외로 존나빨리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