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년전쯤에 급하게 돈필요해서 공장 들어갔다가


난쟁이에 다운증후군 걸린거같은 보거스 관상 좆만이가 


나한테 건방지게 첫날부터 의자에 등붙이고 앉지말라고


가오잡아서 


앉은채로 다리 쭉펼치고 주머니에 손꽂아 넣는거 보여주니까


바로 한숨쉬더니 반장?인지한테 가서 꼬발라서 불려가서 담배도안피는데 흡연장에서 훈계 5분넘게들음 ㅋㅋㅋ


좆같아서 그자리에서 집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