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최저시급3천원 시절이라 

우리 땐 맥도날드 알바 1시간 해도 빅맥 버거를 못 사먹었음


이건 너무 당연한 룰이었음.

존나 옛날 같아 보이지? 


하정우 먹방 찍은 영화 황해 개봉하던 시절 얘기임.


그만큼 시급이 개시팔 존나 낮았음. 


무려 아이폰5가 등장할 때 까지도 최저시급 4500원이었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최저시급 4500원 받을 때도 4년제 인서울 대학나오고도 중견 회사 들어가도 초봉 3천만원이었음. 


그 회사들? 지금도 똑같이 대졸 신입 3천만원 줌.


다시 말해서 알바 1시간 일한 돈으로 맥도날드 빅맥을 사먹는다? 

이건 진짜 대단한거임. 



니들은 존나 편한 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