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조심하는데도

ㅁㅊㄴ은 끝까지 ㅁㅊㄴ이더라


살면서 한번도 이쁘다는 소리 못들어본 얼굴에

어두운 표정에 신경질적인 말투에

같은 상황이어도 극단적으로 나쁜말만 관리자들에게 일러바침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남녀 다 담궈버리는 듯


그 카르마 어떻게 청산하려고

평생 맥순이나 해라 이 뱀눈깔년아 

나 담달에 나간다 너때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