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빅맥보단 상하이,치즈버거,불고기버거가 잘나간다

콜라 시럽은 더럽게 무겁다

테이블서비스 쓰는사람은 의외로 많다

음료통 비울때 음료 버리는 깔때기를 뒤집어놔도 뒤집은 곳에 버리려는 인간들이 있다(5명넘게봄)

음료수로 캔 미닛메이드나 생수를 받는 사람들도 있다

음료수 디스펜서에는 정량만큼 따르는 버튼도 있다

신선한 버거 먹고싶으면 점심시간(12시~2시)이나 저녁시간(18시~20시)에 와라 그때면 ㄹㅇ 패티나 포션이나 갓 튀긴거 바로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