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버거킹, 맘터, 롯, 맥 다 있음
버거킹 : 불맛은 옛날얘기. 잠수함 너프 꾸준히 받고 패티에서 지우개맛까지 남.. 와퍼1+1아니면 잘 안감. 치킨킹은 굳
맘터 : 양배추 잘줌. 다만 집앞 맘터 좁은 업장에 주문 밀릴때면..알바생들이 패티조리 실수할 때가 많음. 기본적으로 느끼함
롯 : 롯데리아버거는 항상 작게 느껴짐. 그래도 아주머니들이 조리하는 시간대가 있는데 그때가서 매장식사하면 갓튀긴 새우버거가 나름 일품..!
맥 : 맥 5년이상 안가다가 최근에 빅맥, 상하이 먹어봄. 이상하게 맥이 저 3곳에 비해서 저점이 높더라.. 느끼함도 크게 없고, 소스무난하고, 양도 무난함. 최근 맥날ceo가 병크 터트린거랑은 별개로 요즘은 맥날이 나한테 그나마 1순위.
정리 : 버거킹은 지우개패티맛, 맘터 느끼함, 롯은 양적고 아주머니들시간대 아니면 그냥 안땡김, 그나마 맥날이 먹을만
치킨킹은 맵고 양배추 아니고 양상추 맥도날드는 가격이 너무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