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차 ㅈㄴ 멀찍이 대놓고 단말기에 팔 안닿는다고 카드 꽂으라는새끼;


특히 런치같은 차 개 밀리는 시간대에 주문받는데 '저기요~? 저기요~? 팔 안닿는데~?' ㅇㅈㄹ함


그럼 니가 차 문을 좀 열고 카드를 쳐 넣으세요 ㅂㅅ같은것아~


사람 바쁜거 안보이나 심지어 니 카드 내가 떨구면 누구보고 책임지라 할건데?


진짜 카드를 면상에 꽂아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