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 카운터 둘다 들어가는 입장에서
스케줄에 카운터 써있으면 스케줄뜨자마자
기분 바로좋아짐

애초에 
그 잠깐 스쳐지나가는 손님, 딸배 대하는게
스트레스받고 힘들면 걍 맥날을 다니면 안되는
심신미약상태인거임

손님은 주문 끝나면 바로 나가는데
그릴은 퇴근때까지 옆에붙어있는
맥줌마가 떽떽거리고

노동강도랑 말그대로 불판 앞에서 일하는 개씨발 지옥임

카운터 힘들다고 징징거릴꺼면 염병까지말고 

매니져한테 그릴교육넣어달라해봐라

애초에 그릴 못버틸꺼같아서 카운터간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