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워시 계란링은 뜨거운 물에 뿔려서

나중에 처리. 그렇게 모닝워시 끝내도 토마토 양상추 

통들은 끝없이 쌓여감. 모닝 다음에 런치워시 그거

소세지 계란 머핀 걷어내고 그릴 밀고 하는 거?

그거 해야 되는데 모닝 하고 나서 토마토통들

씻어내다보면 런치는 못하고 퇴근할 때가 많음.

질문을 하자면 모닝 끝내고 다음 런치 하는게 맞는 거

같은데 맞지? 근데 네모난 통들 하다보면 런치 못함.

매니저님들 속도 올려 달라는데 아... 

그냥 모닝 후 바로 런치하고 토마토통들은 나중에 할까?

매니저님들에게 순서 물어보는게 맞겠지?

여튼 담주는 초스피드모드로 해보련다.

그래도 속도 안나오면 좌절할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