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인데 포지션 이름도 안 알려주냐
- 포지션류 -
카운터: FF, *DD, FCOT, FCEX, FCR, DTOT, DTR, DTPT, MDC, MDR, GEL
그릴: 배치(GRMT-패티, GRFP-포션), 이니(GRI), 어셈(GRA), 사이드(GR*S*)
메인: M, L, FT, DE, BRM
FC=프론트카운터 / DT=드라이브스루 / MD=맥딜리버리
DD=드링크디저트 / OT=오더테이커 / R=러너 / PT=프리젠터 / C=캐셔
- 직책류 -
TL, SM, MT
PDM(스케매), FQM, CEM, GM(점장)
OC, OM은 특정 매장 소속은 아니지만 매장 관리
설명은 꺼라위키에서 퍼온거라서 100% 정확한건 아니고 점바점인 부분이 있음
na mu가 금지어라서 링크가 안됨 ㅋㅋ https://na mu.wiki/w/%EB%A7%A5%EB%8F%84%EB%82%A0%EB%93%9C%20%ED%81%AC%EB%A3%A8#s-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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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는 감자튀김(모닝은 해쉬브라운)을 조리하며 담고 밀리지 않게 관리하는 FF, 카운터 주문대로 음료나 디저트를 만들고 햄버거 등의 제품을 트레이에 세팅해서 픽업대로 보내는 FCR(보통 카운터 러너라고 부른다.), 드라이브 스루 주문을 받으며 결제를 돕는 DTOT, 드라이브 스루 제품을 전달하는 DTPT, 배달 라이더에게 제품을 포장해서 전달하는 MD가 있다. 여기서 더 세부적으로 DD(음료, 디저트 제조), FCOT(카운터 주문 받기), DTR(드라이브 스루 제품 포장)도 있지만 심각하게 바쁜게 아닌 이상 거의 보기 힘들며, 대부분의 매장에서는 이 역할들을 FCR이나 DTPT가 다 한다. DTOT의 경우 주문이 없으면 얼음 채우기, 컵 채우기, 바닥 청소 등 잡일도 겸하게 되며 DT에 차량이 없고 카운터가 바쁜 경우 차량이 오기까지 FF, FCR, DD의 업무를 돕기도 한다.
카운터 크루는 입사하면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라비 돌기'를 배운다. 컵 수거, 쓰레기통 비우기, 매장 청소(바닥 쓸고 닦기, 테이블 닦기, 화장실 점검 등), 음료통 비우기 등을 하는 것인데, 보통 한가하면 하게 된다. 사실 직책 상관 없이 모든 크루가 이 라비 도는 것을 배우는데 어지간하면 메인 크루나 카운터 크루가 한다. 메인 크루는 없는 시간대가 더 많기 때문에 사실상 카운터 크루의 역할이다.
그릴을 보는 사람은 패티와 포션을 만들고 각종 사이드류(맥너겟, 맥윙, 치즈스틱 등)를 만드는 배치쿡과 번을 토스트에 넣고 번과 랩지를 준비하는 이니시에이터, 최종적으로 햄버거를 조립하고 만드는 어셈블러로 나뉜다. 제품 제조 뿐만 아니라 그릴 크루는 워시라고 하는 설거지도 하며, 아래의 메인이 없으면 필터링(튀김기 필터 청소 및 교체)을 그릴 크루에서 한다.
메인은 메인터넌스(Maintenance)의 줄임말로, 창고에 있는 식자재와 기자재를 가져와서 정리하는 고정 메인터넌스와 물건을 가득 실은 트럭에서 자재들을 창고로 옮기는 딜리버리(Delivery) 일 등을 한다. 크루들 사이에서는 딜리버리(Delivery)를 '딜(리) 받는다'고 한다. 다만 매장(직영점 or 가맹점)마다 업무를 배정하는 경우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궁금한 사람은 사전에 연락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매일 튀김기계를 청소하거나 주에 한번씩 기름을 교체하는 등 위험하고 더러운 일들을 주로 담당하기에 조심해야 한다.
메인의 경우 사실 지점마다 역할이 다를 수 있지만, 평소에는 주로 컵 수거, 쓰레기통 비우기 일명 '라비 돌기'를 실시간으로 하면서 매장 청소, 화장실 청소, 백싱크 청소, 코랄(쓰레기장) 정리, 심지어 사람 부족하면 워시(설거지)도 할 수 있다. 그러다 카운터나 그릴에서 자재들을 요청하면 창고에서 가져와서 전달하고 다시 청소로 돌아간다. 특히 매일 아침 창고 자재들을 전달하고 배치하는 '스탁'을 주로 메인이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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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 팀 리더
대부분의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으며, 업무능력을 매니저에게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시급제 알바생의 신분이지만, 매니저의 업무까지도 겸임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는다.
SM: 시프트 매니저
팀리더로 일하다가 내부진급 되는 경우가 있고, 공채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당연히 전자의 경우가 일을 훨씬 잘하기 때문에, 적응하기 수월하고 직원들로부터도 많이 인정받는다. 시프트 매니저의 기본급은 월 200정도로 일반 크루와 별반 차이가 없다.
MT: 매니저 트레이니
수습 매니저이고, 부점장이 되기 위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는 직책이다. 경우에 따라 SM을 건너뛰고 MT부터 공채로 입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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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M: 피플 디벨롭먼트 매니저
부점장급) 인사담당자이다. 직원의 스케줄을 관리하고, 신규 멤버를 채용하는 것이 주된 업무이다.
맥갤에서 스케매라고 함
FQM: 푸드 퀄리티 매니저
부점장급) 식품안전책임자이다. 매장내 물건들의 질과 수량을 관리하며, 필요한 제품을 체크하여 발주를 넣는 것이 주된 업무이다.
CEM: 커스터머 익스피어리언스 매니저
부점장급) 고객 경험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부점장으로서, GEL 교육까지 책임하는 직책이라고 할 수 있다.
GM: 제너럴 매니저
점장으로서, 매장내 총책임자이다. 따라서 매장 내의 모든 부분에서 관여를 한다. 점장은 오랜 경력을 통해 능숙한 매장운영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부점장이 공석일 경우 점장이 부점장의 역할까지도 수행하게 된다. 근로계약서 작성, 팀리더 스케줄 승인, 매니저 교육 등 역할이 매우 다양하다. 점장까지 달아도 연봉이 4000만원 선으로 크게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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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오퍼레이션 컨설턴트
하나의 지역을 관리한다. 우수한 점장경력을 요하며, 여기서부터는 진급난이도가 헬이다. 오래 일한다고 오를 수 있는 자리가 아니기에, OC가 되고자 하는 점장들은 고객항의글이나 2차유효기간경과 등과 같은 민감한 사안들에 대해 매우 예민한 편이다. 권력이 과시되는 편인데, 과도할 정도로 지각을 자주하는 점장을 짤라버린 OC가 있었다는 찌라시가 돌기도 했다. 매장에 OC가 오는 날이라면 군대에서 높으신 분들 오시는 것 마냥 대청소가 한바탕 벌어지기도 한다(...) OC는 담당 권역에 있는 매장에 근무할 매니저들을 임명하는 직책이기도 하다.
OM: 오퍼레이션 매니저
여러 지역(OC) 관리

우와아ㅏ글올렸던 사람인데 넘 감사해요ㅠㅜ
버.거.싸.개
이 한 단어면 되는데 보자기를 패브릭랩이라고 부르는 MZ감성인 듯
@ㅇㅇ 업무가 다 다른데 한 단어 이지랄 ㅋㅋ 분업화된 단순노무일수록 직무가 세부화되는데 쓸데없이 영어 처쓰는 판교병신체처럼 느끼는 저능아새끼도 있구나...
맥도날드 알바나 하는 병신이 ㅋㅋ
주방일하면서 설거지는 워시, 재료손질은 커팅 이 지랄하는 건데 대가리 깨졌노
@ㅇㅇ 내가 맥도날드 알바도 아니지만 좆도 모르는 저능아새끼가 긁혀서 열심히 일하는 애들 욕이나 하는 좆병신짓 하는거 보니까 딱하기 그지없다
NMH는 없노?
점장은 RGM 이다 뭔 아는척이야 너 알바안하지 ?? 어디지역에서 GM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