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대학 4년 무자격증에 

월 200초 학원에서 4개월 초중딩 가르침.


원장 ㄱㅆㅅㄲ 맨날 야근(수당X)에 개소리 2시간 기본이라

죽이고 싶다(시간 다 따지면 최저도 안됨)


코로나 때 메인 2년 하던 때로 돌아가고 싶네

그땐 힘들어도 재밌고 버거도 안질려서 행복했음


올해 초에 연락와서 다시 할 생각 없냐고 전화왔는데

그냥 매니저로 지원해서 점장 테크탈까 진지하게 고민중